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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디아블로 4 시즌 11의 대규모 패치가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정말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함께 핵심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요 변경사항
아이템 시스템 개편
- 단금질이 개편되어 이제 무한하게 속성 재설정이 가능해졌고, 명품마는 새로운 ‘품질’ 개념이 추가되었습니다. 최대 품질 25를 통해 공격과 방어, 저항력이 크게 증가합니다. 특히 아이템 속성을 50% 추가 강화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어 ‘더블 어픽’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몬스터 난이도 및 생존 시스템
- 시즌 11에서 몬스터 난이도가 크게 상승했습니다. 방어도와 저항이 물리, 비물리 모두에 적용되며, 이제 캡 없이 로그 함수로 보강할 수 있게 되었죠. 물약 시스템도 재편되어 생존력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4대 고위 악마의 침공
- 이번 시즌의 스토리 중심 콘텐츠로, 아즈모단을 비롯한 4대 고위 악마가 등장합니다. 각 악마는 월드보스나 시즌 콘텐츠 보스로 포함되며, 타겟 파밍이 가능합니다.
새로운 축성 시스템
- POE의 타락 시스템과 유사하게, 아이템을 축성하여 전설 속성과 강력한 효과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한 번 축성된 아이템은 변경 불가하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경쟁 콘텐츠 ‘탑’
- ‘나락’과 비슷한 신규 콘텐츠 탑이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번 시즌에는 베타 단계로, 본격적인 업데이트는 차기 패치에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편의성 개선
- 캠페인 스킵 시 모든 순간이동진과 맵의 안개가 개방됩니다. 시즌 1부터 시작된 캠페인 스킵의 문제점들이 개선되었습니다.
직업별 신규 고유템
야만용사: 쿨 타임 단축 바지
드루이드: 유틸성 장화
도적: 칼충 바지
강령술사: 작은 골렘 소환 철퇴
원소술사: 방어 기술 철퇴
밸런스 조정
원소술사의 순간이동 세팅 복구, 주요 스킬의 조정 등 다양한 밸런스 수정이 이루어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시즌 11은 아이템 제작과 생존의 재미를 크게 높여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댓글로 남겨 주시고, 재미있는 시즌 11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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