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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4 시즌11 PTR 체험 분석: ‘완전히 다른 게임’이 된 이유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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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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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2-8 14:06:14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안녕하세요, 디아블로 4 시즌 11 PTR 후기입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정말 많은 것들이 변경되었고, 기존의 전략이나 데이터가 거의 의미가 없을 정도로 큰 변화를 주었습니다. 바뀐 시스템 중 가장 주목할 만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당금질 및 명품화 개편: 이제 당금질에서는 속성을 확정적으로 하나 붙일 수 있고, 명품화는 20강 도달 시 상급 속성 하나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파밍의 효율성이 많이 향상되었고, 재설정도 가능해져서 아이템 제작이 더 쉬워졌습니다. 다만 마법 부여의 중요성이 커져, 이제 마법 부여를 더 신경 써야 합니다.

축성 시스템: POE의 바알 오브와 유사한 시스템으로, 랜덤한 효과를 부여하여 아이템을 강화할 수 있지만, 실패 시 큰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엔드 콘텐츠에서 축성 초기화 스크롤 같은 추가적인 시스템이 도입되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몬스터 AI 및 생존 시스템 개편: 몬스터 AI가 크게 개선되어 전투가 더 복잡해졌고, 생존 시스템도 재조정되어 강인남이라는 통합 수치로 캐릭터의 생존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에 따라 생존 세팅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시즌 11 테마: 4대 고위 악마의 침공이라는 테마로, 신규 콘텐츠가 추가되었습니다. 특히 기존에는 소외되었던 콘텐츠가 다시 주목받게 되었고, 특정 보스를 잡으면 특화된 파밍 효율 보상과 보너스를 받는 시스템으로 설계되었습니다.

레벨 디자인의 변경: 시즌 여정을 달성하면 더 많은 보너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성장의 체감이 더욱 극대화되었습니다.

탑 순위표 시스템: 디아 3의 대균열과 비슷한 순위 경쟁 콘텐츠로, 플레이어들의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기능입니다. 다만 세부적인 빌드를 볼 수 있는 기능이 부족하여 아쉽다는 반응도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시즌은 많은 변화를 담고 있어 플레이어들에게 신선함을 주지만, 동시에 호불호가 크게 갈릴 요소들도 있습니다. 개발자들의 의도대로 시즌 11이 향후 확장팩의 방향성을 잘 잡아준다면, 부족한 부분은 향후에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시즌 11과 확장팩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댓글로 남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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