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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 유저 평점 높은 게임 체험 브이로그✅ 즐거운 플레이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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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2025-11-17 15:53:04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 [메이플 일상 기록] 신창섭 디렉터님 영접부터 PC방 잠수 꿀팁, 그리고 헌혈 캠페인 참여 후기까지! (ft. 나로 밸패는 언제쯤..?)

안녕하세요, 메창(?) 여러분! 오래간만에 일상 브이로그로 돌아온 메이플 전문 에디터, 도루입니다.

사실 이 영상은 분량이 애매해서 폐기하려다가, 아침 일찍 일어난 제 노력이 아까워서 알차게 살려봤습니다. 조금 조촐하긴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다이어트 식단과 메이플 덕질을 병행하는 저의 진솔한 일상이 담겨있으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 루틴 파괴! 조촐한 다이어트 브런치 (5월 15일 기록)

아침부터 밖에 나갈 채비를 하느라 바빴습니다. 매일 똑같은 루틴이 질릴 땐, 가끔은 일탈이 필요하죠.

솔직히 바쁜 현대인에게 아침은 ‘지지고 볶을’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선택한 아침 식단은 칼로리 450으로 꽉 채운 균형 잡힌 커피(feat. 프로틴) + 바나나! 이 조촐한 브런치로 공복을 채우고, 드디어 오랜만에 도심 속으로 나가봅니다.

창밖 구도심의 정겨운 풍경을 보니, 이게 또 사람 사는 맛 아니겠어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버스들이 전기차로 바뀌고 있는데, 언젠가 메이플도 광휘가 대중화될까요?

🚨 돌발 밸런스 퀴즈!
광휘 대중화가 빠를까 vs 호날두 월드컵 우승이 빠를까?
(음... 돈 걸라면 정말 고르기 어려운 난제네요. ㅋㅋㅋ)

🌟 신창섭 디렉터님의 현장 용사 챙기기 감동 실화

화면으로만 보던 전설 속의 기물을 실제로 보니 마치 연예인을 영접한 기분이었습니다. (아마 제가 말하는 게 무엇인지 메이플 유저들은 다들 아시겠죠?)

대기줄이 진짜 살벌했습니다. 당시 어림잡아 수천 명은 됐던 것 같네요.

직원분들이 카드 인쇄해 주시는 걸 직관하는데, 개인적으로 저 티셔츠가 너무 탐났습니다. ‘메이플 대학 셔츠’ 입고 MT 같은 사교의 장에 가면 (학과) 최고 인기남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

학생증도 아주 야무지게 잘 뽑혔습니다.
(참고로, 당시 제 손 보고 손이 불X 아니냐 의미하는 악성 세력이 있을까 봐 현재의 건강해진 손도 같이 첨부합니다. 현재 BMI 21.41로 정상화됐다는 점! 강조합니다.)

☕ 고급 원두를 짐작하게 한 커피

현장에서 받은 커피는... 놀라웠습니다. 아아(아메리카노) 러버인 저는 원두의 맛을 까탈스럽게 구분하는 편인데, 상당히 풍미가 있던 고급 원두로 짐작되었습니다. 현장 용사들을 챙겨주는 신창섭 디렉터님의 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 디렉터님과의 만남의 장 현장 재연

워낙 사람이 많아 인터뷰까지 찍는 건 히대의 민폐였기에, 당시 만남을 그대로 재연해 보여드리겠습니다.

나: 아이고! 디렉터님, 팬입니다!
신 디렉터님: 아이구, 제가 더 감사하죠.
나: 혹시 메이플 유튜브 많이 챙겨 보십니까?
신 디렉터님: 그럼요, 늘 챙겨 보고 있답니다.
나: 제가 채널을 조그맣게 운영하고 있는데, 혹시 ‘도루’라는 채널 보셨는지...
신 디렉터님: (당황) 어... 도루님... 죄송합니다. 아직 못 본 것 같아요. ㅠㅠ
나: (씁쓸) 아하하... 제가 더 열심히 해야죠! 이따가 꼭 찾아서 챙겨보겠습니다!

...이렇게 끝이 났는데, 진짜 찾아보셨을지는 모르겠습니다.

🚨 (도루의 염원)
혹시나 이 메일로그까지 보신다면... 디렉터님, 나이트로드 밸런스 패치(밸패) 부탁드립니다. 제 일생일대의 소원입니다! ㅠㅠ

💻 60시간 보상을 위한 PC방 잠수 꿀팁 대방출 (8월 기록)

세 달이 지난 8월, 사람 잡을 무거운 날씨에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솔직히 나가기 더럽게 싫고 집에 틀어박히고 싶었지만, 중차대한 일이 있었죠.

바로 PC방에 잠깐 ‘잠수를 태워야’ 했고, 꼭 받아야만 하는 보상 때문이었습니다.

🎮 나만의 PC방 잠수 꿀팁

단골로 자주 오는 PC방인데, 최근 익숙한 사운드가 들려 쓱 살펴보니 제 템 세팅 영상을 보는 선생님이 계시더군요. 다소 신기했습니다.

PC방 잠수가 제법 리스크가 있는데, 그걸 최소화하는 저의 개인적인 해결책을 지금 공개합니다.

유니온 캐릭터 중 가장 부지런히 생긴 캐릭터를 선정한다. (저는 메가칠 발롱을 골랐습니다. 참고로 이제 8발롱입니다. 그냥 GOAT죠.)
보안 모드(Security Mode)를 켜준다.
인터넷 방송 플랫폼 숲에 들어가 바둑을 검색해 주고, 생중계든 다시 보기든 틀어놓는다.

이렇게 해놓고 나가서 일 보고 오면 되겠습니다!

💎 핵심 보상은 커믹

겸사겸사 나온 김에 카페에서 노트북으로 작업도 해주고,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60시간 보상입니다!

조각 400개도 괜찮지만, 커스텀 믹스 염색 쿠폰(커믹)이 핵심인 것이죠. 메이플 유저의 평균은 언제나 높지만, 저는 그 차원을 더 격상시켜야 합니다!

💉 세상에 기여하고 보상도 받는 헌혈 후기

곧바로 헌혈을 하러 찾아왔습니다. 참 좋은 일 아니겠어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데 일조할 것입니다.

혜택으로 이렇게 알찬 과자를 지급해 스낵 라이스 몽키도 할 수 있으며, 아름다운 처자들이 있는 굿즈도 얻을 수 있습니다.

(간호사님 曰: “얼마나 이것 때문에 젊은 씹덕(!)들이 왔으면 이거 얻으려고 남성분들이 그렇게 오시더라고요.”)

영화 티켓이라는 알찬 사은품도 있습니다. 저는 이걸로 [귀멸의 칼날]을 보러 갈 것입니다.

참, 세상에 기여도 하고! 영화도 보고! 굿즈도 얻고! 스낵 라이스 몽키도 하고! 얼마나 좋은 일인가요?

다들 즐거운 문화생활 보내세요!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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