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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아크엔젤2] CBT 사전 정보 총정리 — 집단 육성 체험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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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됨 5 일전 | 모든 층 보기 |읽기 모드
이번에는 모바일로 돌아온 $\text{뮤 온라인}$ 게임을 살펴볼게요.

게임 전반적인 느낌
예전에 $\text{리지와 쌍벽을 이루던 뮤 온라인}$이 모바일로 나왔다니까 기대가 컸어요.
캐릭터 외형은 기존 $\text{뮤} $와 큰 변화 없이, 전설 세트 방어구를 입은 모습 그대로예요.
게임을 시작하면 2001년 그대로 돌아간 느낌이에요. 발전이 없다는 점이 좀 아쉬워요.

핵심 시스템 및 플레이 방식 {#핵심-시스템-및-플레이-방식}
플레이 방식은 $\text{자동 이동, 자동 사냥, 자동 퀘스트}$를 기본으로 하는 전형적인 모바일 $\text{RPG}$예요.
$\text{흑기사}$ 캐릭터답게 몬스터들이 한 곳에 몰려 있어 $\text{빠른 사냥, 빠른 레벨업}$ 재미가 있어요.

관문 시스템 (스테이지 개념)
특이하게 $\text{던전 관문}$ 시스템이 있어요.
$\text{로스트 타워}$ 같은 곳에서 특정 몬스터를 정해진 수만큼 잡으면 $\text{관문 보스}$가 출현해요.
$\text{관문 보스를} $ 잡으면 다음 $\text{스테이지 (1분 11층 등)}$에서 $\text{자동 사냥}$이 가능해져요.
$\text{관문 보스를 못 잡으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수 없어요.}$

결론적으로, 최대한 $\text{관문을 밀어두고 자동 사냥}$을 하며 $\text{캐릭터}$를 키워야 다음 관문으로 넘어가는 시스템이에요. $\text{오픈월드 MMORPG}$에 $\text{스테이지 개념}$을 도입한 느낌이라 복잡할 일은 없을 듯 합니다.

다중 캐릭터 육성 (파티 시스템)
또 다른 특유의 시스템으로, $\text{관문}$을 뚫다 보면 $\text{다른 캐릭터}$를 더 데리고 다닐 수 있어요.

   처음에 $\text{흑기사}$를 선택했더라도, 후에 $\text{요정, 마법사}$ 등으로 변경이 가능해요.
   다섯 번째 캐릭터까지 다 열리면 $\text{흑기사, 마법사, 요정}$ 등을 모두 데리고 다닐 수 있습니다.
   $\text{데리고 다니는 모든 캐릭터}$의 스킬, 스탯을 다 올려줘야 해요.

즉, $\text{캐릭터 세 개}$를 동시에 키우는 게임이에요.

아이템 및 성장 요소
   캐릭터가 성장하며 아이템을 장착하면 외형이 변해요. 덕분에 $\text{내 캐릭터}$를 뽐내는 재미가 있어요.
   현재까지 $\text{변신 뽑기}$가 등장하지 않았다는 건 장점이에요.
   다만, $\text{캐릭터 세 개}$를 육성해야 하기 때문에 제대로 즐기려면 $\text{과금}$이 꽤 필요할 수 있습니다.
   $\text{캐릭터 여럿}$을 키우는 맛이 있어서 $\text{변신 뽑기}$ 하나만 파는 것보다는 괜찮은 느낌이에요.

콘텐츠
콘텐츠는 여전히 $\text{발전}$이 없어요.
   $\text{블러드 캐슬, 악마의 광장}$ 같은 기존 $\text{뮤 온라인}$ 콘텐츠가 주를 이룹니다.
시간마다 출현하는 $\text{월드 보스}$를 잡고 아이템을 획득하는 콘텐츠도 있어요.

사실 게임의 기본 틀은 $\text{뮤 온라인}$과 똑같아요.
하지만 어렸을 때 $\text{뮤}$를 좋아했던 사람이라면 $\text{내 캐릭터}$들을 다시 육성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어요.

$\text{추억} $을 느끼고 싶다면 기다려도 좋을 것 같고, $\text{뮤}$를 잘 모르면 그냥 똑같은 게임으로 보일 수 있어요.

$\text{뮤 모바일}$은 현재 $\text{사전 계약}$을 진행 중이며, 2021년 9월 출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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